호호맨 아카이브
제 31회 김동건랜드 코스프레 커마 모음

안녕~붉은옷 김동건을 토벌중인 사람이야. 원래는 어제 밤에 올라왔어야 할 게시글인데 내가 어비스에 끌려가는 바람에 타이밍을 놓쳐버렸네.
벌써 6월이야! 시즌2를 맞이하는 달이지. 6월 25일이라고 그랬던가?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예전에도 '로드맵 대로라면 몇월에 나옵니다!' 라고 해놓고 거의 그 달 말에 출시했던 컨텐츠들이 있었던 것 같아. 거짓말은 안했지. 대신 같은 6월이라도 월초랑 월말이랑은 체감이 아주 달라. 6월 25일이면 7월이 되기 거의 직전... 6.999999999월까지 뭘 하면서 보낼까? 뭐 알아서들 잘 지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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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캐릭터 꾸미기에 열과 성을 다 해주시는 유저분들이 만들어 주신 시리즈 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한 회차에 모든 스크린샷을 다 담지 못할 정도로 많은 분들의 스크린샷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분량 문제로 해당 회차에 담지 못한 스크린샷들은 바로 다음 회차에 반드시 올라가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번 주도 재밌게 봐주세요!

최근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건 역시 붉은눈 글라스기브넨이겠지! 지금 나온것들 중에 최신 컨텐츠니까. 레이드 출시 당일 콜헨에서는 사람들이 죄다 눈을 나쁘게 뜨고 있더라구.
꽤 괜찮은 아바타라고 생각해. 간지와 개그 느낌을 동시에 풍기는 아바타는 드문데 앞으로 이런 아바타들 좀 많이 내줬으면 좋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눈 색깔 염색이 안된다는 것. 사람이 눈을 노랗고 파랗게 뜨고 싶을수도 있잖아? 왜 염색을 막아놓은거야??

덕분에 황근출 해병님 코스프레도 완성형에 가까워졌다. 붉은눈의 황근출 해병님. 엿보기 구멍으로 훔쳐보는 해병성채!

해병 급식소에서 해병님들께서 정량배식중인 장면이다.

먹고 내보내고 그걸 다시 먹고 내보내고...가히 무한동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역시 든든한 악기바리 대한민국의 귀신잡는 해병!

이번에 새로 만들어본 코스프레야.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의 [옥테인]. 얼굴을 다 덮어버리기 때문에 여캐로도 비슷한 느낌을 낼 수가 있어서 좋더라구.

마찬가지로 에이펙스 레전드의 [레이스]. 역시 코스프레는 합동 코스프레지. 레이스는 빡빡이 스킨으로도 유명한 캐릭터이기도 해. 그래도 첫 시작은 기본스킨이 좋겠지? 안광이 있는 이번 신규 눈 커마를 이용한 재밌는 코스프레.

또 하나 새로 만들어본, 게임 페르소나5 더 로열의 [요시자와 카스미]. 확장팩에 추가된 캐릭터야.

조연캐릭터는 덤이고 역시 주인공이 있어야겠지. 같은 게임의 [조커]와 함께. 아주 비싼 옷과 무료 쌀먹충 옷이 대비되는 합동 코스프레.

시어터에서 만난 보컬로이드 [시유]. 살색염색이 돋보이네요~

틀딱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던 [소녀시대] 코스튬. 내 인생의 아이돌은 소녀시대 원더걸스에서 끝났어.

게임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의 가챠 담당 [카린]. 조커때와 마찬가지로 둘의 가격 차이가...이분은 그래도 5만원 헤드는 지르셨네요!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남자를 알고있나?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남자를 알고있나?

보기 드문 색상의 단호박 컬러 아가씨. 강해보인다.

카우보이 커플! 패키지 옷 괜찮은데 은근 안보이는게 아쉬워.

두쫀바지의 검심. 어디까지 늘어나는걸까?

포켓몬 코스프레맨들.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의 배틀 서브웨이 사장님들과 하트골드&소울실버의 [금선]. 개인적으론 포켓몬 여주인공들 중에 금선이를 가장 좋아해.

파워땅파워땅파워땅파워땅파워땅파워땅파워땅파워땅

야성미가 넘치는 고추장 사나이. 이건 좀 멋있는 듯...

오랜만에 보는 경찰 코스프레네. 교복을 활용한 점이 재미있다. 그러고 보니 이 모자 줄적에 업적으로 준 어비스 멘토 타이틀인가 그거 시즌2 되면 보유효과 사라진다더라고. 투력 떨어지면 기분 나쁜데~

만화 유희왕 시리즈의 [블랙 매지션]과 [블랙 매지션걸]. 그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보인다.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의 [투희]. 원신의 [라이덴 쇼군]의 뚱땡이 버전. 캐릭캐릭 체인지의 [히나모리 아무]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캐릭터.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의 [데이비드 엄마]에 맨 앞의 어린이는 유희왕의 [백마도사 피켈]이네!

눈에 딱 들어왔던 시원스럽고 멋진 느낌의 아가씨. 록맨 컬러로 이런 멋진 느낌을 내다니!

게임 동방프로젝트 시리즈의 [순호]와 [키리사메 마리사].

보기 드문 남캐 에이렐 의상. 이런 색 조합은 어떻게 찾아내는건지...센스 있는 사람들이 참 많다.

이거 그거래...게임 파피 플레이타임의 [허기 워기]. 안대에 달린 장식으로 이빨을 표현하다니...

허리케인 어퍼!허리케인 어퍼!허리케인 어퍼!허리케인 어퍼!

만화 카드캡터 체리의 [지수] 어린이 버전. 최근에 극장판 개봉했다던데 보러가고 싶다.

또 페르소나 캐릭터네! 페르소나3의 [사나다 아키히코]. 테일러셔츠는 역시 만능 옷이야.

느낌 좋았던 드레스 코디들.

다들 정말 색깔을 잘 쓰는 것 같다. 마냥 웨딩 컨셉에 국한된 옷이라 범용성은 떨어질 줄 알았는데 이정도면 하나쯤은 쟁여둬도 괜찮지 않을까.

포켓몬스터의 [라프라스]와 [야돈]을 모티브로 한 코스튬. 만두머리가 동물귀처럼 느껴지는 아이디어 좋은 코스프레. 말 그대로 포켓몬 의인화 같아서 너무 예쁘고 좋았다.

알록달록한 무지개 아가씨와 함께. 이런 컨셉 너무 좋다.

만화 드래곤볼 시리즈의 [트랭크스]. 첫 등장 당시때 정말 충격적인 캐릭터였지.

흐흐흐 영원한 나의 아내 [메가 가디안]과 이로치 버전...그리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과 함께. 복주머니 모션으로 [캘시퍼]를 표현한 점이 너무 재밌다.

만화 킬라킬의 [키류인 사츠키]. 복장 컨셉에 무기까지 완벽한 코스프레.

피스타치오 컬러 드레스도 너무 예쁘고 보기 좋네. 색상 조합은 정말 무궁무진 한 것 같다.

이분들 정말 분위기 좋은데? 보이쉬 하면서도 아름다운 느낌.

강인한 쿠앤크 아가씨. 멋있다! 보기 드문 복장이라서 더 눈에 띈다.

붉은눈 글라스 기브넨 바이저를 이용한 신규 코스프레, 게임 젠레스 존 제로의 [빌리 키드]. 불빛 나오는 바이저라 진짜 완성이야, 멋져요!

아바타 자체는 흔하지만 입는 사람이 거의 없는 [퀼티드 레더 아머]였나 아무튼. 아무도 안입는 옷으로 하는 이런 코디가 정말 유니크한 코디 아닐까? 올블랙으로 하니까 느낌이 완전 다르네! 빨간눈 안대로 완성된 멋진 코디.

예전에 소울워커라는 운영이 이상했던 게임이 있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십니까...? 게임 소울워커의 [하루 에스티아].

오랜만에 보는 포졸룩! 색을 정말 잘쓰셨네 한복 저거 염색 어렵던데...

벚꽃 느낌의 귀여운 드레스 코디. 은은한 핑크색이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느낌을 준다. 딸기 찹쌀떡이 떠오르기도 하네. 얼굴의 별 장식이 포인트!

정말 눈에 띄었던 딸기 기사 아가씨. 빨강과 핑크의 조화가 좋았고 하늘색 눈으로 포인트를 준 정말 예쁜 커마. 빨간색 캐릭터 자주 보였으면 좋겠다.

이번에도 페르소나 캐릭터네. 페르소나5의 [카와카미 사다요]의 메이드 버전. 옆에 있는 멋진 갸루 아가씨도 이게 뭐랄까 너무 갸루캐릭터 그 자체라서...갸루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한 사람 같다. 별장식 화장에 목의 절취선 까지...이번 만두머리 활용도가 정말 좋은 것 같아.

장난꾸러기 탐험가 느낌의 귀여운 어린이와 함께! 강렬한 빨간 머리로 시선을 집중시키지만 시원한 민트색 의상과의 조합으로 캐릭터가 화려하지만 부담스럽진 않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귀엽다!

오늘 준비한 스크린샷들은 여기까지...오늘은 월요일. 숙제하느라 바쁘지? 하루 잘 마무리하고 이번 주도 잘 버텨보자고. 접지마! 너 없으면 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