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맨 아카이브
제 8회 김동건랜드 코스프레 커마 모음

반가워 에린 코스프레쇼만 찾아다니는 사람이야 난 이런게 너무 재밌더라고
쇼케이스에 대한 소감은 다들 어땠으려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쇼케이스였지..인게임에서나 커뮤니티에서나 어째 분위기가 영...
나는 업데이트가 되고 나서 직접 해보고 판단해 보려고 해. 이 게임이 이딴 게임일 줄은 난 직접 해보기 전까지 몰랐지
시즌1 업데이트도 그것과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 내 나름의 결론은 그때 가서 직접 해보고 나서 내릴 생각이야
그리고 다시 한 번 이 시리즈가 계속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수 많은 유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쩌는 스샷 찍어다 나를 뿐이고 이 시리즈는 여러분 지분이 99.9999%예요~
이제 시작해볼게 이번 주도 재밌게 봐주세요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이번 주는 그 시절 모두의 여동생이었던 디지몬 어드벤처의 [신나리]도 등장! 호루라기의 디테일이 감격스럽네. 저번 주 연재글에선 한소라가 등장했었지~ 선택받은 아이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그 날까지!

신나리 하면 빠질 수 없는 [엔젤우몬]. 듬직하구만

예전에 꽤 인기있었던 만화 D.Gray-man의 [칸다 유우]. 의외의 캐릭터의 등장은 항상 즐겁지

게임 원신의 [치오리]. 컬러 자체만 놓고 봐도 색 조합이 정말 예쁘다

급식 아줌마 어린이들. 장갑이 귀엽네. 요즘 급식 퀄이 장난이 아니더라고 요즘 애들은 좋겠네~

포졸 아저씨. 진훈씨 좀 잡아가 주세요

깜피가 매력적인 함장 코디. 빨간 마후라가 포인트

아이돌마스터 샤이니컬러즈의 [오사키 텐카] 그리고 페이트 시리즈의 [엘키두]와 [메데이아]가 한 자리에 모였네~

마찬가지로 페이트 시리즈의 [스카사하=스카디]

스폰 위치가 정확히 일치하면 생기는 뒤틀린 황천의 강아지

악의 제국 여병사 같은 느낌이네 좋아~

유희왕GX의 [네오스페이시언 아쿠아돌핀]이 생각나네!

색감이 참 예쁜 전설 아바타 코디

이런 서부의 총잡이 느낌 좋아

파랑이 좋겠군~

바밤바가 생각나는 어린이 귀엽네

듀얼블레이드 모자와 격투가 상의를 조합하면 이런 코디가~

블루아카이브의 [아스마 토키]. 테일러 셔츠와 함께라면 메이드복도 거뜬해

마리오와 루이지를 합해놓은 듯 한 힙한 청년

슬슬 유니폼화가 진행 중인 느낌...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의 코키리족이 생각나는 코디의 어린이. 표정이 귀엽네

레이어드 의상은 활용도가 참 좋아. 백설공주 컬러의 어린이

색감이 참 예쁘네

뚱땡이 메로나 청년

멋진 청년들과 함께하는 연주회

블루아카이브의 [스나오오카미 시로코] 오랜만에 보는군~

우아한 매력의 봄축 아가씨. 너무 예쁘다!

세일러문의 [츠키노 우사기]와 귀여운 루돌프 아가씨

어~메이징 빅-데이안

오 지져스 갓 뎀...

스텔라돔의 수상한 집단...

모두와 함께 신규 환호 모션. 귀여운 스크린샷이 찍혔네~저 어린이는 왜 저렇게 항상 묘한 표정을 짓고 있을까

쌀사자 보이즈! 마비노기 모바일도 접유율이 늘고 접속자가 늘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쥐]. 여기 숨어서 뭐하는걸까?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 한국말 잘하더라고

민트 초코볼이 생각나!

엄근진 노장군 어린이

얼굴이 귀엽네! 뺑글이 볼장식과 고양이 입 조합이 좋다

인기 버튜버 기업 HoloLive의 [오오조라 스바루]. 복장과 염색 연구를 많이 한 흔적이 보인다

헌터X헌터의 [곤 프릭스] 어린이. 다음 연재 시작쯤이면 이 어린이가 몇살이 되어 있을까?

이 느낌 정말 좋더라. 남국의 정취가 느껴지는 아가씨

건담 시리즈의 [샤아 아즈나블],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맨], 그리고 새하얀 복장이 돋보이는 아가씨와 함께

웨스턴 와일드 세트에서 이런 귀여운 느낌이~

드디어 해답을 찾은 포켓몬스터 블랙2화이트2의 [명희]. 썬캡을 출시해주지 않는다면 뚫어버리면 된다

귀여운 사제 어린이. 금색 리본이 포인트네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의 [젤다 공주]. 원본의 느낌을 정말 잘 살렸네. 링크와 함께 있는 스샷도 찍고싶다~

블루아카이브의 [야스모리 미노리]. 이름이 야스네

[안두인]! 그 상대는~[백설공주]! 좋은 스크린샷이 찍혔네 뒤의 수도사 아가씨도 염색이 정말 깔끔해

이번 주에 내가 준비한 것들은 여기까지. 뒤에서 이상한 시선이 느껴져서 이만 가봐야 할 것 같네..
게임은 세기 말 분위기임에 더불어 이런 저런 게임 내적 외적 사건들 때문에 여기 저기 술렁대는 분위기지만, 아무쪼록 다들 잘 헤쳐 나갔으면 좋겠네
9월 25일까지 정말 멀게도 느껴졌지만 이러쿵 저러쿵 하며 지내다보니 벌써 업데이트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잖아?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돼
신 시즌 업데이트가 모든 유저들을 만족시켜 주기는 어렵겠지만 최대한 많은 유저들이 납득하고 게임을 계속 해 나갈 수 있는 업데이트가 되면 좋겠네
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아하는 게임을 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바람 뿐이야. 이건 다른 유저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
유저들은 언제나 즐길 준비가 되어있어. 하지만 이것 만으로는 부족해
우리는 충분히 준비가 되었으니 이제 게임사가 하여금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줄 차례야
앞으로 두어달 남짓 남은 2025년을 에린에서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게임사가 우릴 도와줬으면 좋겠다
이번 주도 고생 많았고 다음엔 이멘마하에서 만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