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맨 아카이브
제3회 김동건랜드 코스프레 커마 모음

반가워 에린 코스프레쇼만 찾아다니는 사람이야 난 이런게 너무 재밌더라고
이젠 스텔라돔에 돌아다니면 내 글을 재밌게 봤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어
스샷 딸깍 순수 남 커마 의존 버스탑승100%인 글이라 좀 송구스럽긴 하지만 이렇게 칭찬해주시는 분들이 나에겐 큰 힘이 돼
더이상의 내 소감은 사족이니까 빨리 시작해 볼게

일단 [유니콘 건담]이랑 동물학대 쇼를 하는 것 부터 시작할게. 이번 주도 여러 사진들을 모아보았으니 재밌게 봐줬으면 좋겠네

동방프로젝트의 [도레미스위트]야 내가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 흑백 의상에 빨간 모자의 조합은 신선해 적어도 나한테는...

같은 넥슨의 블루아카이브 시리~즈. 꼬마 [시로코]는 블루아카이브 인게임의 SD캐릭터 느낌이 나서 귀여워. 그리고 C&C의 [아스나]와 [카린]은 역시 둘이 있어야 그림이 살지?
유희왕의 [블랙매지션 걸과] 페이트 시리즈의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도 놓치지 말아줘~

페이트 시리즈의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좀 더 큰 사진. 귀엽다

길티기어 시리즈의 [램리썰 밸런타인]. 느낌을 잘 살려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앞 라인 최애의 아이의 [호시노 아이]와 페이트 시리즈의 [세이버]. 코스프레가 재밌는 점은 원래 캐릭터의 어린 모습도 표현이 가능하다는거 같다

이 아저씨는 멋있어서 찍어봤어 이런 커마 좋아하는 사람들은 참고해봐도 될지도?

귀여운 꼬마 십자군 어린이

색감이 특이해서 가서 물어봤더니 인어공주 드레스를 모티브로 하셨다더라고. 색 조합이 고민이라면 이미 검증된 디자인의 색 조합을 참고하는 방법도 있다는걸 배웠다

나때는 케이온이 대세였는데 요즘은 봇치 더 락 이라더라고...

동방프로젝트의 [코메이지 사토리]. 동방 캐릭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거 아는 틀딱들은 바로 알아볼 것 같은데? 보컬로이드 [카가미네 린]. 나도 틀딱이야

니어 오토마타의 [2B]. 브라이어 어쩌구 옷을 저렇게 다 까맣게 해버리면 염색 고수라는 말 밖에 안나온다

이런건 예술이 아닐까? 펭귄맨

색감이 예뻐서 가져와본 파반느 아가씨. 머리색깔이랑도 어울리는 편안한 색감

사지절단 총각들. 이런 분들이 좀 더 힘써주시면 환생석이 우리 선물함에~

이 코디 보고 나도 바로 달려가서 음유시인 복장 뽑아왔어. 개성있고 예쁘다

이거도 알아보는 틀딱은 바로 알아볼거같은데~코믹 Maple 스토리의 도적 [아루루] 추억이네~

크리스마스 대비를 너무 일찍부터 시작하는 루돌ㅡ프 아가씨들. 귀엽다

이 캐릭터는 유명하지? 이 멋진 세계 어쩌구의 [메구미]. 개구리 옷을 화염마법사 옷으로~

파스텔톤 염색의 고수 아가씨. 특히나 아래는 로브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답답해 보이지 않는 솜사탕 같은 느낌을 주는거 같아

이분은 의도한건진 모르겠는제 [Z건담]처럼 보이는데...

초보자 옷도 포인트를 주고 모자 장갑 신발과 조합하면 정말 예뻐보인다

킹오브 파이터의 [킹]. 좋아요~

빨간망토 차차의 변신모드 차차. 잠시 추억에 눈물이...

유희왕의 [카오스 솔저]. 이 캐릭터는 옆모습으로 봐야해

슬램덩크의 [강백호]어린이. 말 드럽게 안듣게 생겼다

나는 궁디빵디를 좋아해서 가져와봤어

짱구는 못말려의 [액션가면] 어린이. 창의적이야~

엄...

이거 멋있더라. 안대와 로브 조합으로 눈 그림자를 표현했어. 따라해봄직 한데?

요 꼬마 기사도 귀여워서 찍어봄

지난번에 이어 새로운 코스튬으로 등장한 포켓몬스터DP의 [빛나]. 플래티넘 버전의 복장과 최신 버전인 스칼렛 버전의 교복을 입었네
그리고 옆에 블랙매지션 할머니도 와줬어 귀여워~

어린왕자. 음~돈많아 보여~

오 지져스 갓 뎀...

젤다의 전설의 [루이지].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젤다라고 부르는데 그러지 말자. 그리고 이젠 리그 우승하고 우릴 떠나버린 포켓몬스터의 [한지우]...그립읍니다...

유명 버튜버 기업 Hololive의 [호시마치 스이세이]와 [오토노세 카나데]. 옆에는 꼬마 [블랙 록 슈터]도 와줬네 모두 귀엽다~

사제 모자와 함께라면 임금님도, 요리사도 될 수 있어

이거 진짜 오랜만에 보지? 첫번째 패스 의상 순정판...역시 이게 제일 멋있어

위기에 빠진 드래곤볼의 벌크업 [트랭크스]

헌터X헌터의 [히소카]와 늑대와 향신료의 [호로]. 다들 원본 느낌을 아주 잘 살린 코스프레

장송의 프리렌의 [위벨] 느낌있지?

스텔라돔 밖으로 나왔는데 누가 던바튼에 불을 질러놨더라고 이거 뭐냐...?

의도치 않게 찍힌 듀얼블레이드 시리즈. 진짜 우연히 찍힌건데 왼쪽부터 꼬북이, 이상해씨, 파이리, 이브이같아

이 사람 염색 좀 멋있더라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의 [페코린느]. 이야~저 왕관 좀 보소 느낌 진짜 잘 살렸지?

마지막은 올해 본 가장 무서운 공포 사진으로 마무리 할게
이게 왜 공포냐면 저 전설 아바타 꼬맹이 세명 유저 세명이 맞춤복 입은게 아니고, 유저 한명이 계정 세개 돌리는거래 정말 무섭지 않니?

이번 주도 고생 많았고 다음 주도 어떻게든 이 찐빠 누더기 버그 프릭쇼 게임에서 잘 버텨보자 그럼 안녕~